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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일상

열대초원

by 산골지기 2025.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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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기후에서 형성되는 열대초원은 사바나라는 이름으로도 불립니다.


대표적인 열대초원으로는 브라질에 있는 세하두입니다.


브라질의 세하두
세계에서 가장 넓은 열대초원
개간이 많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면적이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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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생물 다양성이 가장 풍부한 열대 초원인 브라질의 세하두 사바나에서 지난해 파괴된 숲의 면적이 2015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로이터> 통신은 3일(현지시각) 브라질국립우주연구소 통계를 인용해, 2020년 8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벌목 등으로 파괴된 세하두 면적이 한해 전보다 8% 늘어난 8531㎢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는 서울 면적의 14배, 미국 뉴욕시의 10배를 넘는 규모이며 2015년 이후 최대치다. 세하두 사바나는 열대 우림인 아마존의 남쪽에 펼쳐진 내륙의 초원 지대로, 1만종의 나무가 자라고 200종가량의 포유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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