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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교회사 연구소

개신교의 한국전래의 배경

by 산골지기 201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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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한국전래의 배경

예수님이 오신지 거의 2000년이 지나도록 이방의 어두운 지역이었다. 19세기말에 이 땅에 복음이 전해졌다. 지역, 정치적 문화적 이유에서 복음의 지체의 이유를 찾을 수 있지만, 불가해한 하나님의 섭리에 그 이해를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늦게나마 복음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

 

천주교가 먼저 들어왔다. 실학사상을 가진 사람들에의 해서 처음으로 서학이라는 이름으로 수용된다. 종교를 위해서가 아니라 서양의 학문을 사모하는 것 때문에 받아들인다. 천주교의 윤리사상을 받아들이고 호의적인 자세를 가진다.

 

그러나 그 종교를 수용하거나 믿지 않았다. 실학자 중에 처음으로 카톨릭 신자가된 사람은 이승훈이다. 1784년에 북경에서 영세를 받았다.

 

개신교 한국에 들어오기 100년전 이다. 이외에 당시 카톨릭 신자가 된 사람은 정약용, 정약전등이다. 이들의 서교의 수입은 양반사회 유교사회의 큰 도전이었다. 이 왕조는 로마 카톨릭의 전파를 막았고, 쇄국 정책과 함께 박해를 가했다. 척화비를 세웠다. 그러나 18세기이후에 서세동점의 서양의 시도를 저지할 수 없었다.

 

병인양요(프랑스의 군함, 강화도), 신미양요(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tu만호가 대동강을 따라서 올라와서 한국과 통상을 하기를 원했지만 한국은 배를 불살랐다.)등이 일어난다. 이러는 가운데 대원군이 물러나고 문이 열린다.

일본과의 수교, 1882년 한미 수호통상등을 차츰 개신교의 한국전래가 가능해진다. 그러나 이때 종교전파에 대한 문건은 없었다.

 

한국 문화와 예술 교류등만 언급되었다. 그러나 그후 선교사의 입국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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