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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교회사 연구소

장로교 한국전래사

by 산골지기 2015.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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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 한국전래사

쇄국정책 때문에 외국과의 통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 때 외지에 있던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한국에 복음을 전한 것이 아니라, 한국 땅 밖에서 선교기지가 이루어지고 선교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만주에서 개화를 갈망하던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온 사람들이 있었다. 만주에서 일을 하던 외국 선교사들이 한국인들과 접촉을 하게되고 한국 밖에서 예수를 믿는 한국인이 생기게 되었다.

 

일본 유학중에도 예수님을 믿게되는 경우가 있었다. 만주에서 백홍준, 서경조등 젊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교회를 세우게 된다.

 

선교사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생적으로 교회가 생긴것이다. 그리고 만주에서 한국말로 성경이 로스 목사의 지도아래에서 서상룡등이 협력을 해서 복음서, 신약등이 완역되고, 일본에서는 이수정등에 의해서 성경이 번역된다.

 

 언더우드가 1884년에 한국에 올 때, 일본에서 1885년 정월에 일본에서 복음서등이 출판되었기 때문에  선교사가 들어올 때 번역된 복음서등을 가지고 한국에 들어올 수 있었다.

 

하나님의 섭리였다. 외세를 배격하던 때, 외국에서 한국선교를 위한 준비를 하셨던 것이다.

한국에 복음 증거를 위해서 노력한 선교회등은 서구로 부터 온 선교회, 미주의 선교회등으로 갈라생각할 수 있다.

 

중국이나, 만주에 와서 활동하면서 선교를 시도한 사람은 서구의 선교사들이 많이 있었다.

 

 매킨 타이어, 로스등이 만주에서 우리나라에 선교를 시도하였다.

 

또 토마스도 있었는데  웨일즈 사람으로 회중교 목사의 아들이었다.

이들이 한국에 외부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나 한국에 정착해서 선교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미주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정착하고 선교를 시작한다. 한국교회는 미주의 영향을 받았다.

민경배씨의 책을 보면 서구의 선교와 미주의 선교를 비교하면서 한국에는 미국 교회의 선교지화 되었기 미국적인 교회관이 자리를 잡게되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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