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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고대

당나라에 유학한 최치원

by 산골지기 2015.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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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은 신라 골품제에서 6두품(六頭品)으로 신라의 유교를 대표할 만한 많은 학자들을 배출한 최씨 가문출신이다.

 

 

최치원은

 ‘신라 말기 3최(崔)’의 한 사람으로서,

새로 성장하는 6두품출신의 지식인 중

가장 대표적인 인물이다.

 

 최치원의  아버지 견일은

원성왕의 원찰인 숭복사(崇福寺)의 창건에 관계하였다.

 868년(경문왕 8)에 12세의 어린 나이로 중국 당나라에 유학을 떠날때  견일은 그에게 “10년동안에 과거에 합격하지 못하면 내 아들이 아니다.”라고 격려하였다고 한다.

 

 

최치원은 당나라에 유학한지 7년만인

874년에 18세의 나이로  빈공과에 합격하였다.

 

 그리고 2년간 낙양(洛陽)을 유랑하면서 시를 지었는데  작품으로  ≪금체시 今體詩≫ 5수 1권, ≪오언칠언금체시 五言七言今體詩≫ 100수 1권, ≪잡시부 雜詩賦≫ 30수 1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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