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소수림왕은 중국으로부터 받아들인 불교를 통하여 왕권을 강화하는 것과 동시 유교적인 교육기관인 태학을 설립하여 유교와 불교의 조화를 꾀하였다. 서양에서는 4세기 초인 313년에 콘스탄티노스 대제가 크리스트교를 공인하였다.
인도에서는 320년에 굽타왕조가 성립하였는데 굽타왕조는 인도의 고전문화를 형성하면서 힌두교를 발전시켰다. 4세기 후반인 375년에는 게르만 민족의 이동이 시작되었으며 395년에는 로마가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열이 되었다.
고구려는 4세기 말에 한강 북쪽까지 진출을 하였는데 396년에 광개토대왕은 백제를 공격하여 한강 이북지역을 점령하였다. 당시 고구려의 한강 이북 진출은 아차산의 유적을 통하여 잘 알 수가 있다.
5세기의 역사
5세기 초인 405년에 백제는 일본에 한학을 전하였고 5세기 초에 광개토대왕은 요동을 정벌하고 이 지역으로 영토를 넓혔다.
이후 장수왕 시기인 427년에는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천도하였다. 중국에서는 420년에 동진이 멸망하고 송이 건국되었다.
5세기에는 고구려의 전성기였는데 고구려가 남쪽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백제가 한강유역을 상실하고 남쪽으로 밀려나게 된다.
6세기의 역사
신라는 6세기에 제도를 정비하고 전성기를 맞이하였는데 지증왕 시기인 502년에는 농사를 소를 이용하는 우경을 실시하였다.
신라는 지증왕 시기인 국호와 왕호를 정하였다.
인도는 6세기부터 고전문화가 성립이 되었는데 500년에 힌두교가 성립이 되었다,
서양에서는 529년에 동로마에서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이 편찬이 되었다.
7세기의 역사
7세기에는 한반도에서 삼국의 통일의 이루어졌고 일본에서는 당의 제도를 도입하여 개혁이 이루어졌다.
일본은 645년에 당의 제도를 바탕으로하여 대규모의 개혁을 단행하였는데 이것을 다이카 개신이라고 한다. 서아시아에서는 610년에 이슬람교가 성립하였으며 박해를 피해서 메디나로 본거지를 옮긴 622년을 이슬람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이슬람 지역에서는 651년에 사산왕조 페르시아가 멸망하였고 661년에 우마이야 왕조가 성립하여 750년까지 번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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