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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선교사중 한국 입국이 가장 빠른이는 헤론이다.
한국의 정식 선교사로 임명된 날짜는 북장로회의 경우 헤론이1884년 4월 28일이고 이어서 앨런이 7월 22일이며 언더우드가 1884년 7월 28일이다.
북감리회 선교사는 스크랜턴이
1884년 10월 4일에 입국을 했고
아펜젤러가 1885년 1월에 입국했다.
이들의 서울 도착일은 앨런(1884년 9월 22일), 언더우드(1885년 4월 5일), 스크랜턴 (1885년 5월 6일), 헤론(6월 21일), 아펜젤러(1885년 7월 29일) 순이다.
아펜젤러는 4월 5일 제물포에 상륙했으나 갑신정변 이후 정세 불안 때문에 임신한 아내를 데리고 서울에 들어갈 수 없어 나가사키로 되돌아갔다가 마침내 7월 말에 입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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