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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한화와의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하면서 하루만에 4위자리를 회복했다.
전날 경기에서 한화에게 패하며 7연승을 마감했던 KIA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한화와의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7-5로 승리하며 SK에게 내주었던 4위를 하루만에 다시 회복했다.
4일 펼쳐진 경기에서 KIA의 선발로 출장한 최영필은 3회 투아웃 상황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2실점에 그치는 호투를 펼쳤다. 현역 최고령투수인 최영필은 2014년 KIA에 입단한후 한번도 괜찮은 투구를 보이지 못했는데 이날 4회까지 마운드에 오른 가운데 KIA입단후 최고이닝을 투구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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