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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지난 14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18시즌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기업은행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흥국생명을 무너뜨리고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 시즌에도 우승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전반기에는 분위기가 좋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팀이 안정을 찾자 지난 시즌 보여준 저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염혜선도 점차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이고은은 출전할 때마다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쳤다.
메디는 지난 14일 흥국생명전에서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트리플크라운(백어택, 블로킹, 서브 득점 각 3개 이상)도 달성했다
3라운드부터 이번 흥국생명전까지 6연승. 기업은행은 6번의 경기에서 모두 승점 3점씩 쓸어 담으면서 13승6패, 승점 38점을 기록했다. 선두 한국도로공사(13승6패, 승점 39)에승점 1범차로 근접했다.
불안한 도로공사
도로공사는 2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8연승을 질주하면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하지만 4라운드 들어 2승2패를 기록했다. 2승 모두 풀세트 접전 끝에 거두면서 승점도 2점씩 밖에 얻지 못했다. 하위권인 흥국생명(5위), GS칼텍스(6위)에게 거둔 진땀승이기에 아쉬움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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