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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고대

신문왕과 진골왕통

by 산골지기 2016.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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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왕은 진골왕통의 세 번째 왕이었으나 그는 모계로는 실제 성골에 해당된다. 그는 부계로는 진흥왕-진지왕-문흥왕(추존)-무열왕-문무왕으로 이어졌으며, 어머니 자의왕후 김씨는 진흥왕과 사도부인 사이에 태어난 구륜의 아들 김선품의 장녀(長女)이다. 문무왕과 자의왕후는 7촌 고모-조카간이 된다.

따라서 그는 부계, 모계 모두 왕족인 성골이었다. 한편 역사서에는 신문왕이 문무왕의 장남인지 차남인지 의견이 분분하는데 먼저 삼국사기에서는 신문왕이 문무왕의 장남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화랑세기에서는 문무왕의 차남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 중 형으로 추정되는 소명태자가 상세하게 기록되었는데 문무왕 즉위 시 장남인 소명태자를 태자로 책봉하였으나 665년에 사망한 바람에 차남인 신문왕을 태자로 책봉되었다고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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