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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올림픽도 이제 중반을 향해 조금씩 달려가고 있다. 한국 선수단은 양궁의 기를 받아 다른 종목도 힘을 내야하는 상황이다.
10일 사격 남자 50m 권총을 통해 올림픽 개인종목 3연패에 도전하는 진종오,11일 열리는 유도 남자 90㎏급 곽동한,사격 여자 25m 권총 김장미,펜싱 남자 사브르 김정환 구본길 등이 한국의 금빛 낭보를 이어갈 후보들로 주목받고 있다.
이후 다시 12일(여자)과 13일(남자)에 양궁 개인전에서 금메달 1~2개를 추가하면 ‘10개 이상의 금메달로 10위 안에 든다’는 ‘10-10’ 목표 달성에 가파르게 다가갈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대회 후반부엔 태권도와 레슬링, 배드민턴이 한국의 메달밭으로 등장하는데 3~4개 정도 추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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