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 적자 행진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로
올해 1분기 2천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 적자를 나타냈다.

2분기 연속 적자를 나타낸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상반기를 저점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부터 기존 단독 공장, 단독으로 전환된 공장(전 JV 공장) 내 생산 및
판매 물량이 확대됨에 따라 고객사(JV 파트너사 제외)에 생산 보조금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인과의 협의를 통해 전체 AMPC에서 고객사에 공유하는 금액을
차감한 뒤 매출의 기타 수익으로 인식하기로 결정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주가 소폭 상승세, 소프트웨어 플랫폼 합류, 전기차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동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 동향 : 2026년 4월 7일 LG에너지솔루션 주가는 장중 413,500원으로 0.24%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139,967주를 기록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 : LG에너지솔루션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오픈마켓 플랫폼 SDVerse에 배터리 제조사 최초로 합류하여 데이터 기반 배터리 솔루션 제공에 나섰습니다.
- AI 및 신사업 협력 확대 : 구광모 회장은 실리콘밸리의 팔란티어, 스킬드AI 등 AI 기업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에너지 사업에 대한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가 상승과 소프트웨어 시장 진출 등 회사 성장 전략과 전기차 수요 확대 흐름이 맞물리며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 시장 긍정적 전망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1보] LG엔솔, 1Q 영업손실 2078억…적자전환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6조 5550억원, 영업손실 2078억원을 거뒀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전분기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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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부진으로 전체 보조금 파이가 줄어든 상황에서 고객사 공유분을 제외하고
이를 영업이익에 반영하기로 하면서 AMPC 규모가 실제 생산·판매량 대비 낮게 인식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LG에너지솔루션, 올해 1분기 영업손실 2078억원…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 올해 1분기 영업손실 2078억원…적자 전환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207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3747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5550억원으로 작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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