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경제
삼성전자 사상 최대 실적
산골지기
2026. 4. 7.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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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50조원을 돌파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이 실적을 끌어올렸다.
메모리 아직도 사이클 진행중…증권가 “36만전자 가능” 상향 [새역사 쓰는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7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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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시장 컨센서스(36조8000억원)를 크게 웃도는 ‘서프라이즈’ 실적이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68.1%, 영업이익은 755%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분기 매출 1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세대 HBM3E를 글로벌 빅테크에 공급한 데 이어
차세대 제품인 HBM4 양산을 준비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이 200조원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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