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함양 옻나무작목반
산골지기
2025. 9. 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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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산골에 위치한 함양군 마천면의 옻나무작목반(반장 동민호)은
234농가, 53ha에서 고소득 옻칠을 본격 생산하고 있다.
나전칠기의 칠피원료로 활용되는 옻나무를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옻닭 등이 웰빙식품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지리산 옻나무에서 생산된 옻 껍질과 옻칠이 생산량이 딸릴 정도로 소비자의 각광을 받고 있다.
옻껍질의 경우 올해 생산목표는 1만9000kg으로 2억3600만원의 농가소득을 예상하고 있으며
도매가격은 0.2kg당 25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옻나무에서 생산되는 옻피, 옻원액, 옻순 등의 판매로 4억 1천만원의 농가소득 올렸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0~20%의 수익이 높을 것으로 농가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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