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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별초
산골지기
2017. 12. 5.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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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최씨 무신 정권의 사병이었는데, 몽골에 대한 항복에 반대하면서 마지막 까지 항쟁한 군대는 삼별초 입니다.
삼별초는 배중순이 지휘를 하다가 배중손이 죽은후에 김통정이 지휘를 하게 됩니다
역대 지휘자
배중손 : (재위 : 1233년 ~ 1271년) 배중손은 전 신의군의 우두머리로 삼별초에서도 지휘자를 맡아 삼별초를 총지휘했다. 이후 새 나라를 세우기 위해 왕족인 온왕을 추대한다.
온왕 : (재위 : 1270년 ~ 1271년) 삼별초가 내세운 국왕으로, 배중손에게 추대 받아 왕위에 올랐다. 몽고에 저항하기 위해 강화도의 본산을 진도로 옮기면서 많은 노력을 했고, 여몽연합군을 번번이 패퇴시키는 등 업적을 남겼으나 여몽연합과의 진도 전투로 장수 배중손이 전장에서 죽으면서 체포되어 결국 처형당했다.
김통정 : (재위 : 1271년 ~ 1273년) 진도 전투에서 살아 남은 군사들을 총지휘했다. 탐라로 이동하여, 성을 쌓는 끈질김에 여몽의 포기가 다가오고 삼별초의 승리가 코앞으로 다가왔으나 원나라의 일본 정벌 정책으로 인해 원 세조 쿠빌라이는 탐라를 차지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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